강사님 안녕하세요.

어제까지 강의 받은 박준한입니다.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내요.

맨 앞자리에서 노트북으로 강의 듣던 학생인데요...

서울은 잘 올라가셨는지요..?

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.

그리고 수업외에 들을수 있던 이야기들도 고맙습니다.

비록 자격증강의 때문에 만난 인연이었지만..

인연이 되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몸도 좋지 않으시고, 감기가 심하신데, 강의 감사합니다..
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