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사님 안녕하세요.
어제까지 강의 받은 박준한입니다.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내요.
맨 앞자리에서 노트북으로 강의 듣던 학생인데요...
서울은 잘 올라가셨는지요..?
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.
그리고 수업외에 들을수 있던 이야기들도 고맙습니다.
비록 자격증강의 때문에 만난 인연이었지만..
인연이 되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몸도 좋지 않으시고, 감기가 심하신데, 강의 감사합니다..
감사합니다.
기억하져 머리 염색 안한...ㅋㅋ
이렇게 글도 쓰고 그러니까 기억을 또 하게 되고 그러져...
덕분에 요양 잘하고 올라가서 지금은 본 업에 복귀 했습니다.
어디에서 어떻게 공부하던 꾸준한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 언젠가는 또 만나겠죠.
그래도 같은 주제로 같은 이야기할 친구들도 있고 많이 부러웠답니다.
저 대학대는 솔직히 별로 없었다는...
언제든 필요한 것이나 궁금한 것 있으면 질문글이나 쪽지 쓰세요.
그러면, 즐공하시고...